아이를 향한 마음이,
오래 지니고 싶은 물건이 되기를
손끝에서 완성되는 안심
탠저린앤피치의 목걸이는 국내 귀금속 공장에서, 사람의 손을 거쳐 완성됩니다. 925 실버를 녹여 하나의 펜던트로 주조하고, 표면을 깎고 다듬는 모든 과정에 충분한 시간을 들입니다.
기계로 찍어내는 방식이 아니라 한 사람의 손끝에서 마무리되는 방식을 택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아이를 지키는 물건이라면, 그만큼 정성이 담겨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이야기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손을 놓친 몇 초 사이에 심장이 내려앉는 순간을 압니다. 마트에서, 놀이공원에서, 명절 인파 속에서. 탠저린앤피치는 그 짧은 불안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는 아이 안전을 위한 물건이 꼭 투박하거나 기능적이기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이름과 보호자의 연락처를 담은 태그가, 동시에 아이가 자라는 동안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예쁜 장신구이기를 바랐습니다. 그렇게 귤(Tangerine)과 복숭아(Peach), 두 개의 다정한 이름을 가진 브랜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가치
탠저린앤피치가 무엇을 만들든, 이 세 가지 기준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합니다.
정직한 소재
겉과 속이 다르지 않은 925 실버를 사용합니다. 도금이나 코팅으로 눈속임하지 않습니다.
국내 수작업
모든 펜던트는 국내 공장에서 한 땀 한 땀 손으로 마감합니다. 대량생산이 줄 수 없는 디테일을 지킵니다.
안심이 먼저입니다
아이가 매일 몸에 지니는 물건이기에, 마감의 날카로움과 잠금장치 하나까지 꼼꼼히 살핍니다.
우리의 제품
베이비 곰돌이는 아이 이름과 보호자 연락처를 새긴 작은 태그 하나로 시작합니다. 925 실버 커브 체인(민줄)에 아이 성장에 맞춰 조절할 수 있는 여유 길이를 더했고, 혼자서는 풀기 어려운 안전 잠금 방식을 택했습니다.
색상과 마감, 체인 옵션도 하나씩 넓혀갈 예정입니다. 완성도를 서두르지 않고, 하나씩 정성껏 채워가겠습니다.
